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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선교 - 중보기도 요청

Updated: Feb 1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시편34편 1-3절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께 문안드립니다.


2023도 11월, 감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 한해 우리가 얼마나 깊은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리며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되는 시기입니다.


시편 34편이 더 귀하게 느껴지는 것은, 이 시가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이기에 때문입니다. 자신의 처해진 상황으로 인해 누구라도 좌절하고 비참하게 느낄만한 환경에서 다윗은 자신의 처지가 아닌 하나님을 바라며 주를 송축하고 자랑하고 감사하는 시를 노래합니다.


우리 자신을 향한 시선을 들어, 주를 향할 때, 주의 주되심으로 인해 우리 안에 참된 감사가 넘쳐날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전능하심과 인자하심, 긍휼하심과 완전하심으로 인해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그 주님을 자랑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이제 여러가지 계획된 연말 사역으로 분주해질 시기입니다. 하지만 늘 우리의 시선이 주를 향하며 우리 영혼은 주를 송축하며 우리의 모습으로 주를 자랑하시는 한분한분 귀한 동역자 여러분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옴꼬이지역의 모든 선교 사역에도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으로 오로지 주의 광대하심을 높이며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는 소리가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주의 계절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2023년 연말에 있을 사역들을 기억하며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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